통신장비 / 5G / 광통신대표주 이루온, 이노인스트루먼트, 기가레인 · 18개상승 18/하락 0+20.1%엔비디아, 마벨 테크놀로지 투자에 따른 광통신 및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공급망 확대 소식 등에 상승 ▷엔비디아는 31일(현지시간) 마벨 테크놀로지에 20억달러(약 3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 마벨은 데이터 스토리지, 네트워킹, 광통신 및 맞춤형 AI반도체(ASIC)를 설계하는 팹리스 기업으로 양사의 협력은 단순한 자금 투입을 넘어, 엔비디아가 AI 생태계의 '연결' 문제를 해결하고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엔비디아가 이번 투자와 함께 ‘엔비디아 NV링크 플랫폼에 마벨도 연결할 수 있다고 발표했기 때문으로 엔비디아의 초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인 NV링크는 기존에는 엔비디아의 GPU만 연결가능했으나 이제 마벨의 맞춤형 칩(XPU)나 네트워킹 장비도 직접 연결할 수 있게 됐음. ▷아울러 양사는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협력도 공식화했음. 마벨은 광학 인터커넥트 분야의 강자로 엔비디아는 마벨의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이고 전력 소모를 줄인 차세대 AI팩토리를 건설하려는 계획임. 이에 앞서 엔비디아는 또 다른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의 기술업체인 루멘텀과 코히런트에도 투자해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만 세 번째 투자가 될 예정. 업계에선 엔비디아가 광통신 및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공급망을 장악하려는 전략적 행보라고 분석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대한광통신, 성호전자, 한국첨단소재, 머큐리, 이루온, 이노인스트루먼트, 기가레인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대표주 기가레인, 인텍플러스, 에이치브이엠 · 32개상승 32/하락 0+12.5%중동전쟁 종전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24%) 폭등, 3월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이란 전쟁이 조만간 종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급등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24%)도 폭등 마감. 엔비디아(+5.59%),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98%), 샌디스크(+10.98%), 인텔(+7.14%), AMD(+3.77%) 등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으로 반등한 가운데, 마벨 테크놀로지(+12.80%)는 엔비디아가 20억달러를 투자했다는 소식에 급등했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3.12%), 애플(+2.90%), 알파벳A(+5.14%), 아마존(+3.64%), 메타(+6.67%), 테슬라(+4.64%) 등 대형 기술주들도 동반 상승 마감. ▷이와 관련,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고도 이란 전쟁을 끝낼 의사를 측근들에게 밝혔다고 보도했음. 아울러 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란 전쟁을 두고 "해결책은 공격을 중단하는 것"이라며, "추가 공격이 없다는 보장이 있을 경우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힘. 미국과 이란 양측이 종전 의사를 내비치면서 시장에서는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모습.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2일 오전10시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에 나설 예정. ▷한국의 올해 3월 수출이 반도체에 힘입어 50% 가까이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 3월 수출액은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861억3천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48.3% 증가. 기존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12월 695억달러를 크게 상회. 3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51.4% 증가한 328억3천만 달러로 집계. 반도체 수출이 300억 달러를 상회한 것은 역대 최초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DB하이텍, 네패스, 인텍플러스, 파두, 엠케이전자, 에이치브이엠, 코세스, 펨트론, 고영, ISC, 에프에스티, 디아이, 테크윙, 리노공업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스페이스X(SpaceX)대표주 LIG넥스원, 에이치브이엠, 파이버프로 · 17개상승 17/하락 0+10.8%아르테미스Ⅱ 발사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반세기 만에 달로 향하는 유인 우주비행선 '아르테미스Ⅱ'의 발사를 이틀 앞두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짐. NASA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는 1일 오후 6시24분(한국시간 2일 오전 7시24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Ⅱ' 우주선을 발사할 예정. NASA에 따르면 카운트다운 시작과 함께 발사 준비팀이 장비에 전력을 공급하고 통신망 점검과 극저온 액체수소 및 액체 산소 주입을 준비하고 있으로 알려짐. ▷아울러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도 지속. 스페이스X는 이번 IPO를 통해 약 750억달러(약 112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역대 최대 규모 IPO 기록 경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치브이엠, 센서뷰, 파이버프로,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이노스페이스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대표주 대한광통신, LIG넥스원, RFHIC · 34개상승 34/하락 0+8.3%韓·인도네시아 정상회담 계기 16건 MOU 체결, 양국 협력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청정에너지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등 16건의 문건을 체결. 해당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재생에너지와 함께 원전, 탄소 포집·저장(CCS), 에너지 저장체계(ESS), 배터리 공급망 및 자원순환, 폐기물 에너지화, 에너지 자립성 등 에너지 전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음. 특히, 인도네시아가 2032~2034년 첫 원전 가동을 목표로 2060년까지 총 44GW 규모의 원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인 가운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한국이 인도네시아 원전 시장에서 ‘우선적 파트너’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아울러, 두 정상은 양국 관계를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음. 이 대통령은 "오늘 양국 관계를 최상 수준으로 격상한 것을 계기로 양국이 더 깊은 신뢰와 강력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안보·방산, 경제혁신, 문화창조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또한, 이 대통령은 "국부펀드 ‘다난타라’를 매개로 전략적 투자 협력이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며 "전투기 공동 개발에 이어 조선 협력도 강화해 양국이 해양 강국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LIG넥스원, RF시스템즈,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에이스테크, 현대로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삼성중공업, HJ중공업, SK오션플랜트, 삼영엠텍, 씨피시스템, 동성화인텍, 일승 등 조선/ 조선기자재, 한미글로벌, 오르비텍, 우리기술, 우진, 광명전기,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건설기계대표주 대우건설, 프리엠스, HD건설기계 · 26개상승 26/하락 0+7.7%美-이란 종전 기대감 등에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닫힌 상태에서도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종료할 의사를 표시한 가운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전쟁 재발 방지가 보장된다면 종전을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와 관련, 이란 국영방송인 프레스TV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전화 통화에서 "이란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추가 공격이 없다는 보장이 있을 경우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해 종전 가능성을 시사했음. ▷하나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종전 및 핵 협상이 원활히 진행된다면, 재건 및 이란 개발 테마로 삼성E&A, DL이앤씨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단기 휴전으로 유가가 회복될 경우 자재 가격 및 수급 우려 해소로 국내 주택주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2일 오전10시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에 나설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대우건설, GS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동부건설, KCC건설, 삼성물산, 태영건설, 상지건설, 계룡건설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 아울러 종전 기대감에 따른 중동 재건 수혜 기대감 속 HD건설기계, 두산밥캣, 전진건설로봇 등 건설기계 테마도 상승.
증권대표주 SK증권, 한국금융지주, 한화투자증권 · 10개상승 10/하락 0+7.5%美-이란 조기 종전 기대감 속 국내증시 급등 등에 상승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이란 전쟁이 조만간 종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3대 지수 모두 급등한 가운데, 이날 국내 증시도 미·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 등에 급등. 코스피지수가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 등에 8% 넘게 폭등,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속 6% 넘게 폭등. 특히, 이날 오전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오후에는 코스닥 시장까지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닫힌 상태에서도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종료할 의사를 표시한 가운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전쟁 재발 방지가 보장된다면 종전을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란 국영방송인 프레스TV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전화 통화에서 "이란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추가 공격이 없다는 보장이 있을 경우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해 종전 가능성을 시사했음. 이와 관련,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공포 탐욕 지수가 지난해 11월 이후 5개월 만에 한 자리수로 떨어지는 등 악재 노출 증가와 함께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분석.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2일 오전10시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에 나설 예정임. ▷이에 금일 SK증권, 한국금융지주,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DB증권, 현대차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mRNA(메신저 리보핵산)대표주 동국제약, 삼일제약, 알지노믹스 · 37개상승 37/하락 0+5.3%주요 바이오 기업 4월 임상 데이터 및 실적 발표 기대감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중동지역 전쟁의 조기 종식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부정적인 대외 변수가 해소되면 긍정적인 섹터 환경만 보일 것이라고 밝힘. 이에 4월 임상 데이터 발표와 실적 발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이와 관련, 4월 에이비엘바이오의 VEGFxDLL4 이중항체 tovecimig의 담도암 2차 치료 PFS, OS 등 데이터가 파트너 컴패스를 통해 예정되어 있다며, 대조군 대비 PFS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OS의 긍정적인 트렌드를 기대한다고 밝힘. 특히, AACR 2026 본회의가 4/17~22 예정되어있는 가운데, 첫번째 임상데이터(PoC)를 발표 예정인 HLB이노베이션과 알지노믹스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아울러 기업들의 기술수출 시기를 특정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사업개발이 활발하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다며, 주요 기업으로는 ADC의 리가켐바이오, BBB 셔틀의 에이비엘바이오, siRNA의 올릭스, 비만 신약의 한미약품 등이 있다고 언급. ▷또한, 넷째주부터 1Q26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되는 가운데, 호실적 업체로는 1~4공장 풀캐파 가동 및 강달러에 따른 고마진이 기대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강달러 효과 및 도매상 재고변동에 따라 4Q25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던 SK바이오팜 등이 기대된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 동국제약, 삼일제약, 부광약품, 한올바이오파마, 인벤티지랩, 샤페론,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지주사대표주 세아제강지주, 원익홀딩스, 유비쿼스홀딩스 · 10개상승 10/하락 0+4.4%1-3차 상법 개정 효과 및 중복상장 금지 기대감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자사주 소각 의무화 이후에도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정책 기조가 이어지면서, 지주회사 가치에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밝힘. 지주회사 주가는 평년과 달리 시장 수익률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2021년 이후 확대됐던 NAV 할인율도 과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고 밝힘. ▷1-3차 상법 개정이 주주가치 강화의 기반을 다졌다면, 향후 정책은 투자자 감시 확대와 저평가 요인 해소에 무게를 둘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지난 3월 18일 열린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확인 한 바와 같이 신규 중복상장이 원칙적으로 금지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비상장 자회사의 가치가 지주회사에 온전히 반영되고, 비상장 자회사 비중이 높은 지주회사일수록 NAV 확대와 할인율 축소가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LS, 세아베스틸지주, 한국금융지주, 두산, SK스퀘어, 한화, 삼성물산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비철금속대표주 DI동일, 한주라이트메탈, 국일신동 · 8개상승 0/하락 8+0.8%중동 전쟁 종전 기대감 속 일부 관련주 하락 ▷전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언론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전화 통화에서 “이란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추가 공격이 없다는 보장이 있을 경우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했음. 아울러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고도 이란 전쟁을 끝낼 의사를 측근들에게 밝혔다고 보도했음. ▷이 같은 소식에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알루미늄 가격 강세 영향 등에 부각됐던 삼아알미늄, 조일알미늄, 알루코, 남선알미늄 등 일부 비철금속 테마가 하락. ▷한편,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이란 제강소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알루미늄 바레인(알바) 등 중동 지역의 주요 알루미늄 생산 시설을 타격하며, 알루미늄 공급 우려가 불거진 바 있음.